3월 27일, 박종범 회장이 한국경제신문을 방문해
조일훈 신임 사장 취임을 축하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조일훈 사장의 취임을 계기로 마련된 자리로,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언론과 경제단체 간의 역할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박종범 회장은 “월드옥타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조일훈 사장을 대회에 초청하며,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양측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월드옥타의 역할 확대와
한국경제신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함께 기원하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