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박종범 회장이 해외건설협회 한만희 회장,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 김석기 국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건설·인프라 산업의 해외 진출 확대 및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국토교통부의 초광역권 및 AI 기반 산업 정책과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내 국토부 특별관 운영과
산업단지·특구 투자 설명회를 통해 해외 투자자 매칭과 수출 계약 창출을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또한 스마트시티 및 RE100 프로젝트 등 글로벌 도시·산단 투자 EXPO 추진,
자율주행·드론 등 AI 기반 산업의 해외 진출 지원, 중동·동남아 지역 중심의 K-건설·인프라 수주 확대 방안 등
다양한 협력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박종범 회장은 “월드옥타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민간 경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국토교통부 및 해외건설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면담에서는 국토 정책의 글로벌 확장과 AI 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한 민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향후 공동 협의체 구성 및 단계적 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