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하용화회장은 1월 28일 기획재정부장관 겸 김동연 전 부총리와 만남이 있었습니다.
김 전 부총리께서는 그동안 지방에 체류하다가 옥타 임원들을 만나기 위해 일부러 서울로 왔다면서 하용화 회장, 남기학 수석부회장, 박봉석 상근부회장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이어 김 전 부총리께서는 옥타에 대해서는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회원들에게 따뜻한 안부인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오는 4월 23일부터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표자대회에 하용화 회장이 특강을 부탁드리자 김 전 부총리께서는 그 기간에 해외에 체류할 가능성이 많으나 최대한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하셨습니다.
또 부총리 재직 당시에 해외출장때마다 옥타 회원들을 만나기 위해 별도 간담회 일정을 잡았던 에피소드도 들러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용화 회장의 300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에 크게 공감을 표하면서 타 기관과의 협업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경우 지원해 주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