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11.20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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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하용화 회장은 지난 15일 `뉴 비전 선포식`을 마치고 선포식에 참석한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협회 전반적인 사항과 지원요청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문희상 의장은 " 37년 전 한인 경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창립되고, IMF 등 한국 경제가 어려울 때 나서서 한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큰 노력을 해주신 월드옥타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다며, 신임 하용화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한민족 경제공동체 구축을 위해 더 큰 역할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20대 상반기 국회의장을 역임한 정세균 의원과 박병석 전 국회 부의장을 만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