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출 회장, 2018 세계한상대회장 선출
월드옥타 제19대 박기출 회장은 오는 10월 23~2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7차 세계한상대회`에 선임되었다.
대회장은 전 세계 한상(韓商)을 대표하며, 대회 홍보는 물론 프로그램 구성과 행사 주관 기관과의 유대 관계 등 대회 전반을 주도하는 역할을 한다.
한상대회 측에서는 박기출 회장 선임에 대해 "74개국 146개 도시에 지회를 둔 최대규모 재외동포 경제단체인 월드옥타를 4년째 이끌며 리더십을 발휘해 조직을 안정화시켰으며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올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