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출 회장은 5월 24일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만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문재인정부의 초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 받은 김동연 전 아주대 총장은 그동안 우리 협회와는 아주대 총장 시절부터 돈독한 협력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었으며 협회와는 청년 글로벌 창업, 취업 진출, 아주대 가족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협력 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어오고 있었습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와 만난 자리에서 박기출 회장께서는 먼저 부총리 후보자 내정을 축하드렸고 김 후보자께서도 박회장님의 19대 연임을 축하하는 말을 시작으로 간담회 내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나누셨습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께서는 “앞으로도 아주대학교와 같이 산학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유지해 주길 당부하였으며 옥타가 국내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 및 중소기업 해외진출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그 동안의 경험으로 누구보다 잘 알기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싶다”고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박기출 회장께서도 앞으로 국내 최대 재외동포 경제단체인 월드옥타의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십사 하는 당부와 정부차원에서 민간 경제인 단체를 활용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 당부하셨습니다. 이에 김 후보자께서도 그동안 옥타와 쌓은 인연을 잊지 않고 옥타 회원과의 교류를 이어 나가길 희망하며 회원 여러분께 그동안 아주대 협력사업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함께 자리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아주대학교는 우리협회와 지난 2015년부터 차세대무역스쿨 공동 추진 및 산학협력, 아주대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등 협력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2016년 아주대 가족기업과 협회 회원사간의 수출상담회를 통해 해외진출에 큰 성과를 거두었고 파라과이 델에스테 지회에 속한 테라노바로 파견을 갔던 아주대 학생이 현지 취업에 성공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