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월드옥타 "한민족 경제공동체 발전" 다짐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제18차 세계대표자대회>, <제21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제14기 차세대 무역스쿨 모국 방문교육> 등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23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연합뉴스 사옥에서 박노황 사장과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이 협약식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월드옥타 이정우 실장, 도지용 팀장, 정호원 상근부회장, 황희재 부회장, 박기출 회장, 연합뉴스 박노황 사장, 심수화 상무, 김은주 본부장, 이정훈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