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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지역 특화상품 북미주 진출을 위한 MOU체결

작성일: 2015.09.21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936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지역 특화상품 북미주 진출을 위한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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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지난 9월 18일 북미주 경제인대회가 열리는 뉴욕 메리럿 호텔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지역 특화상품 북미주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KIAT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기법으로 지역적으로 특화되어 있는 상품을 해외에 수출 가능한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 탄생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품화된 제품이 지역특화상품 브랜드로 백화점을 비롯한 주요 유통망을 통해 유통 되고 있다.
 
KIAT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가 가미된 고부가가치 상품을 우리 문화를 접목한 해외 마케팅을 시도하기 위해 그간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지역특화상품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다자간 협약을 체결 하였따. 이후 KIAT와 협회는 꾸준한 사업교유와 공동사업진행에 대한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번 협약식을 체결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KIAT는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지역특화상품을 협회의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협회는 우리의 전통문화가 살아 있고, 우리의 고유 문화로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상품을 발굴하여 현지에서 판매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정재훈 KIAT 원장은 업무협약식 자리에서 “그 동안 지역특화상품의 해외 시장 진출에 있어 직접적인 접점을 찾기가 상당히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며, “ 월드옥타는 현지에서 성공한 재외동포 경제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인만큼 현지에서 사업적으로 성공한 분들이 주요 회원임을 알게 되었고, 이런 분들의 네트워크가 각 지역의 거점이 된다면 지역특화상품의 해외 시장 진출이 더욱 활성화 되어 참여 기업도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식과 북미주경제인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해준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님과 월드옥타 뉴욕지회 분들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또한 앞으로 월드옥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개발도 시도 하겠다.”고 전했다.
 
박기출 회장은 “KIAT와 우리협회의 첫 공동사업을 위해 이곳 뉴욕까지 직접 와주신 정재훈 원장을 비롯한 KIAT관계자분들 그리고 지역명품 생산기업대표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우리 회원들도 우리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한 우수한 제품의 현시 판매를 통해 수익도 올리고 모국경제 발전과 기업 발전에도 기여하는 윈-윈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협회와 KIAT간 실질적인 다양한 협업사업을 개발하여 공동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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