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청-월드옥타,
중소기업 수출마케팅요원 지원 사업을 위한 MOU 체결
박기출 회장은 4월 27일 오후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을 만나 ‘중소기업 수출마케팅요원 지원사업’ 진행을 위한 MOU를 체결 하였다.
‘중소기업 수출마케팅요원 지원사업’은 협회에서 작년까지 진행 하였던 ‘해외한인 글로벌 마케팅사업’을 부산시 상황에 맞게 변형한 사업으로 세계 곳곳에서 무역분야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협회 회원을 지역기업과 연계해 기업의 수출판로를 확보하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부산시 중소기업과 매칭된 회원들은 바이어 발굴, 유통망 확보, 시장조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올해 20명을 선발해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박기출 회장은 “협회의 중소기업 수출 진흥을 위한 사업을 지자체에 도입한 서병수 시장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작년 놀라운 성과를 달성한 만큼 부산시와 부산시 중소기업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하였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해외 무역경험이 있는 전문인력 확보에 애로를 겪는 지역 중소기업이 이번 사업을 통해 생생한 해외시장 정보를 얻고 바이어 확보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은 내년 21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